책1 [뉴필로소퍼] 죽음에 관한 모든 이야기 어쩌다 갑자기 알게 되었고, 정말 뜬금없이 읽게 된 뉴필로소퍼.. 어딘가 생소한 느낌이 드는 이름에 책을 보기 시작했고 굉장히 흥미로운? 신비한? 이야기를 하는 이 책에 매력을 느끼고 이렇게 글을 써보려고 한다. 뉴필로소퍼는 죽음에 관한 이야기와 생각들이 모두 적혀있는 책이다. . . . 얼마 전부터 자꾸만 죽음이라는 단어가 생각났다. 사실 나는 죽기 두렵기보단 내가 어느 날 갑자기 죽어서 내 가족들이 힘들어하고 슬플까봐 걱정이 되곤 했다. 나는 사실 죽는 사람도 안타깝지만 그 주변에 남는 사람들이 더 슬프고 안타깝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더 그런 것 같다.. 모두 안죽었으면 좋겠다. 내 죽음을 나만이 선택할 수 있다면 어떤 상황들이 발생하게 될까? 악용되고 좋지 않은 경우들이 많아지겠지..? 그리고 알수.. 2020. 2. 15. 이전 1 다음